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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들어가면 나오기 싫을 정도여서.. - 김상호 교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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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교수 

- 대통령상을 4회 수상한 교육자

- 전 대학설립심사위원회 위원장



참선을 하다가 TM을 배웠습니다. 불면증이나 혈압 치료는 문제가 아닐 정도입니다. 온 종일 잔잔한 즐거움에 휩싸이고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명상에 들어가면 나오기 싫을 정도여서 ‘부처님 이 속에서 입점하게 해 주십시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