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이후는 사람공부 돈 공부> - 박길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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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을 정리하는 최고 스킬은 명상이다. 노후에는 육체적 건강보다 정신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정신을 맑게 하는 방법으로는 명상, 마인드 컨트롤, 참선, 단, 국선도 등이 있지만 나는 초월명상을 권한다. 나는 명상과 생각 정리를 습관화한 덕분에 어려운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었고, 처음 경험하는 일을 처리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우연한 기회에 명상을 시작했다. 1985년 첫 번째 직장 때 초월명상 교사를 초대한 상사 덕에 초월명상법을 배웠는데 지금도 아침, 저녁으로 20분씩 하고 있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인하여 위험했던 경우가 두 번 있었지만 초월명상과 등산이 나의 건강을 지켜주었다. 초월명상은 내면의 평화를 체험하게 해 주기에 신체가 자연 치유됨을 느끼며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인도의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가 베다 철학을 근거로 창시한, 바쁜 현대인에게 맞는 명상법이며 기차, 비행기 등을 타고 가는 여행 중에도 가능하다. 배우기도 실행하기도 매우 쉽다.


  초월명상은 영국의 록그룹 비틀스와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현대의 최고 투자자 겸 경영자로 불리는 레이 달리오, 인도 모디 수상, 노벨 평화상을 받은 콜롬비아의 산토스 대통령, 일본의 하토야마 전 총리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니콜 키드만, 짐 캐리, 아널드 슈워제네거,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많은 유명인들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도 빨간방이란 자서전을 낸 유명한 영화 감독 데이비드 린치는 본인 이름을 딴 재단을 만들어 세계 전역의 많은 학교와 교육기관에 초월명상을 보급해 학생들의 건강,학습력,인성,재능 개발 뿐 아니라 그들이 학교에서 단체명상을 함으로써 국가의 평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하고 있다.


    실제 치료가 안 되는 불치병까지도 명상으로 치유된 사례가 많다. 미국 보건원은 초월명상의 대체의학적 효과 연구에 2400만불을 지원했다. 그 결과 2005년 미국 심장협회는 고혈압을 확실히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초월명상을 의학계에 권유했으며, 미국의학협회는 초월명상을 통해 신진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인 고혈압, 당뇨, 비만이 동시에 개선된다는 발표를 했을 정도이다. 그 당시에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 국내 매스컴에서도 초월명상으로 암 사망률이 49%, 심장병 사망률이 30%까지 줄어드는 연구결과들을 앞다투어 보도했었다. 명상은 생명을 구하는 불가사의 그 자체다. 하루에 아침과 저녁 두 번씩 일주일만 해도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이를 적극 권하고 있으며, 질병으로 오랫동안 치료가 어려운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다. 그러다보니 나는 현재 나와 함께 근무한 동료 직원들과 가족들 사이에서 “마하리시 초월명상의 수제자"로 불리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초월명상과 만남이 나에게 참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초월명상을 만나게 해준 부장님께 감사드린다."

-저서  <마흔 이후는 사람공부 돈 공부>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