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이 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 이근자

관리자
조회수 29

 제가 초월명상을 배운 것은, 초월명상을 하는 큰아들이 더 너그럽고 차분해지는 것을 보고 난 후였습니다. 저의 경우, 몸이 건강치 못해 일년에 몇번은 꼭 심한 감기에 걸려 보통 보름정도는 단골 병원에 들락거리며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초월명상을 배운 후로는 거의 감기에 걸리지 않게 되었고, 약간 감기증세가 있더라도 마하리쉬 암릿 칼리쉬 (인도산 자연 건강 식품)를 먹고 명상을 하고 나면 거뜬히 회복되었습니다. 

 지난 봄에는 막내아들 대학 입시와 둘째아들 군입대, 그리고 해외 출장을 가느라 너무 바빠서 잠시 명상을 소홀히 하고 과로한 탓인지 다시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전처럼 심하게 오래가지 않고 병원에 한 번 다녀와서 곧 나았습니다. 그 단골 병원의 간호사들이 놀랄 정도로 달라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성격은 급하고 남에게 지기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스스로 제 자신을 많이 다듬고 남편에게도 더 충실해야겠다고 생각해 왔는데, 요즈음 주변 친구들로부터 전과는 달리 남에게 져줄 줄도 알고 많이 수양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명상 후에는 꼭 5분 정도 누워서 쉬었다가 일어나 기지개도 켜고 하품도 합니다. 그리고 대개 화장실에 다녀오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모습을 보면 신기하게도 뽀얗게 변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삼년 전에 만났던 친구에게서는 그 때보다 훨씬 젊어졌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정말 제 자신도 그 사이 몸과 마음이 크게 변했다는 것을 느끼고 100살이 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 내의 사랑과 화목을 위해서도 온 가족이 명상을 시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온 사회가 평화롭게 발전하도록 사회 여러 기관이 초월명상을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 이근자(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