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만에 이 모든게 달라졌다 - 임세훈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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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로 인한 스트레스, 압박감이 커서 정신을 달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유명한 미국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CEO인 레이 달리오 인터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 (single most important factor)을 초월명상이라고 말하는 걸 보고 검색을 하게 되었다. 레이달리오를 통해 초월명상을 검색하게 되면서 많은 유명인사들이 초월명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오전 오후 20분만 하면 되니 직장인인 나로써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서울 고덕동에 위치한 한국초월명상원을 찾아가게 되었고 명상교육을 해주실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4일 교육기간 중, 첫날 교육을 받고 명상을 하자마자 무언가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 좋은 느낌이 있었다. 평소에 명상을 하지않아서 그런지, 좋은 느낌임에도 좀 낯설고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점은 있었지만 계속해서 하루하루 명상을 진행해보면서 이젠 확실히 정말 좋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약 10일정도 계속해서 매일 초월명상을 하고있는데 그 효과에 대해 정리해보면 

- 어떤 약을 먹거나 한게 아닌데 피로감이 많이 개선되었다 

- '행복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 일상생활이 편안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 불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이 커진 것 같다.

- 예전에 압박을 주더 일들이 지금은 압박이 되질 않는다. 긴장과 초조한 마음이 개선되었다.

- 몸이 이완된다는 게 느껴지고 명상이 끝나면 상쾌해진다.  


결론은 단 20분만에 얻어지는 효과가 커서 매일매일 안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앞으로 계속 했을 때 얻어지는 것이 더욱 많을거라는 기대감에 차있다. 초월명상을 알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