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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밖의 영역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에게 평안과 용기를 선물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신동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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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많이 쌓이는 일을 하다보니 명상 중 잠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깊이 만트라를 관찰하는 일은 적었지만, 이완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니 짧은 시간에 많은 충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상대에 대한 적의의 마음이나 눈치보는 습관이 사라졌고 

바꿀 수 없는 상황에, 나의 통제 밖의 영역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에게 평안과 용기를 선물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관계도 예전보다 좋아졌습니다. 최근에는 제 얼굴이 좋아보인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외부에 극적인 변화나 반전은 없었지만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것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졌습니다. 


- 신동민 27세, 방송국 조연출